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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과학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호기심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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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정재은 |
그림 |
: 유정연 |
번역 |
: 감수: 손영운 |
책크기 |
: 177X217 |
페이지 |
: 192 |
출판일 |
: 2008-11-15 |
출판사 |
: 도서출판 글송이 |
판매가 |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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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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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똑똑한 과학영재로 키우기!
“엄마, 변기에 싼 똥은 어디로 가요?”
“무거운 배는 왜 가라앉지 않아요?”
“자동문은 어떻게 저절로 열리고 닫혀요?”
“달은 왜 나를 따라오나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에는 신기하고 재밌는 과학 원리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싹~ 풀어 주어 호기심 짱! 과학 영재로 키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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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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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뽀글뽀글 우리 집 호기심·13
전화기는 사람 목소리를 어떻게 멀리 전해요?·14
변기에 싼 똥은 어디로 가나요?·16
얼음은 왜 손가락에 붙어요?·18
젖은 빨래가 어떻게 말라요?·20
연필은 지워지는데 왜 볼펜은 안 지워져요?·22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져요?·24
라면은 왜 꼬불꼬불해요?·26
프라이팬에서는 왜 지글지글 소리가 나요?·28
보온병에 찬물을 넣으면 따뜻해지나요?·30
뜨거운 물 속 숟가락은 왜 뜨거운가요?·32
물이 끓으면 왜 냄비 뚜껑이 들썩여요?·34
유리창에 입김을 불면 왜 뿌옇게 변하나요?·36
뜨거운 음식은 왜 불어 먹어야 해요?·38
스티커는 어떻게 붙어요?·40
선풍기는 왜 날개 끝만 까매져요?·42
정전기는 왜 생기나요?·44
철은 왜 자석에 잘 붙을까요?·46
비누는 어떻게 때를 빼지요?·48
물을 부으면 왜 불이 꺼지나요?·50
헌 신문을 모아 어디다 써요?·52
청소는 왜 해야 돼요?·54
2. 반짝반짝 자연 호기심·57
별은 낮에 어디로 가나요?·58
별은 왜 반짝거려요?·60
바람은 왜 눈에 안 보여요?·62
비는 왜 오는 걸까요?·64
밤은 왜 깜깜해요?·66
그림자는 왜 길어졌다 짧아졌다 할까요?·68
달은 어떻게 나를 따라오나요?·70
밝은 해를 쳐다보면 왜 눈이 부셔요?·72
나무는 물만 먹고 사나요?·74
왜 단풍잎은 빨갛고 은행잎은 노란가요?·76
가로수는 왜 심어요?·78
지금은 왜 공룡이 없어요?·80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요?·82
산에 올라가면 왜 추워요?·84
3. 꼬물꼬물 우리 몸 호기심·87
우유를 마시면 정말 키가 크나요?·88
아플 때는 왜 이마에 손을 짚어 봐요?·90
예방주사는 왜 맞는 걸까요?·92
어린이는 커피를 마시면 왜 안 되나요?·94
이 닦은 다음에는 왜 음식이 맛없어요?·96
우리는 왜 물을 마셔야 하나요?·98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떨려요?·100
차를 타면 왜 잠이 와요?·102
꿈은 왜 꾸는 거예요?·104
왜 밤에는 잠을 자야 해요?·106
방귀는 왜 소리가 날까요?·108
눈싸움은 왜 오래 할 수 없나요?·110
손톱, 발톱은 깎아도 왜 안 아파요?·112
햇볕에 나갈 때는 왜 선크림을 발라야 해요?·114
안경은 왜 써요?·116
술을 마시면 어른들 몸이 왜 빨개져요?·118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는 왜 금색이에요?·120
아기는 뱃속에서 무얼 먹어요?·122
4. 뚝딱뚝딱 과학 호기심·125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올라갔다 내려왔다 해요?·126
자동문은 어떻게 자동으로 열려요?·128
마트에서는 어떻게 물건을 대기만 하면
얼마인지 알지요?·130
냉장고 속은 어떻게 늘 시원해요?·132
하늘에는 비행기 길이 따로 있나요?·134
리모컨을 누르면 어떻게 텔레비전이 켜져요?·136
전자레인지는 불도 없는데 어떻게 음식을 데우나요?·138
자동차 바퀴에는 왜 무늬가 있어요?·140
에어백은 사고가 난 것을 어떻게 알아요?·142
차가 멈추면 왜 몸이 앞으로 쏠릴까요?·144
리모컨은 어떻게 우리 차에 시동을 걸어요?·146
배는 어떻게 물에 떠요?·148
진공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이나요?·150
수돗물은 어떻게 우리 집으로 와요?·152
전기는 어떻게 우리 집으로 와요?·154
자동판매기는 어떻게 돈을 구별하나요?·156
가로등은 누가 켜고 꺼요?·158
카드를 대면 어떻게 차비가
자동으로 계산 되나요?·160
에스컬레이터의 계단은 어디로 사라져요?·162
네비게이션은 어떻게 길을 찾아요?·164
5. 빙글빙글 그 밖의 호기심·167
바람이 불면 아이스크림은 왜 더 빨리 녹아요?·168
우주에서는 왜 우주복을 입어요?·170
콜라를 흔들면 왜 거품이 나요?·172
튜브를 잡고 있으면 왜 물에 떠요?·174
파마를 하면 왜 머리가 구불구불해져요?·176
헬륨 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이상해져요?·178
빨대를 빨면 왜 쪼로록 소리가 나요?·180
동생은 왜 나를 그대로 따라해요?·182
쓰레기통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나요?·184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가요?·186
음식물 쓰레기는 왜 따로 버려요?·188
우체통은 왜 빨간색이에요?·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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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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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울진 원자력 발전소에 다녀왔어요. 담당 직원을 따라 원자력 발전소 이곳 저곳을 다니며 놀라운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특히 놀라운 것은 코딱지 정도의 크기와 질량에 해당하는 우라늄 1그램에서 석유 9드럼 또는 석탄 3톤이 탈 때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를 낸다는 사실이었어요.
원자력 에너지 연구는 과학자들의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어요. 원자력 에너지를 내는 물질을 방사능 물질이라고 하는데, 방사능 물질을 본격적으로 연구한 것은 마리 퀴리라는 폴란드 여성 과학자였어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탔던 분이지요. 퀴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내는 물질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방사능 물질을 연구하게 되었어요.
그녀의 뒤를 이어 수많은 과학자들이 방사능 물질에 큰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한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 것이랍니다. 만약에 과학자들이 원자력 에너지를 발견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텔레비전, 휴대전화, MP3 등을 사용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수많은 공장들이 마음껏 생산 활동을 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 우주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과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과학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호기심백과》를 읽고 ‘호기심 짱’이 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과학 저술가 손영운 감수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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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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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정재은
출판 편집과 방송 작가 등 여러 직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평생 재미있고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우리 아이 궁금증을 풀어 주는 신비한 인체백과》
《우리 아이 관찰력을 키워 주는 희귀한 동물백과》 《곤충이 궁금할 때 파브르에게 물어 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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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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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손영운(과학 저술가)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근무했고, 제 7차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과학 저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여, 그 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꼬물꼬물 과학 이야기》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2》 등이 있습니다. 과학문화재단에서 주는 우수과학도서상을 13차례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만화 50선》을 기획하여 기획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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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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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유정연(일러스트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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